오늘의 일기 (14) - 놀토다 놀토


돼지감자
왜 사람들은 진실을 정말 또박또박 야기하면
못 들은 척/ 못 본 척할까?
내내 궁금하며 골 때리다가...
움.. 그들의 그런 어려운 문제는
내 일이 아니구나.. 그랬죠. (속으로..) ㅋ




하여튼 확실한 결론.
그 문제는, 확실히 모.르.겠.다.... 그리 맴의 줄을 짝 그스고..



억새와 갈대
줄기 끄트머리가 가닥파마한 거같으면 억새. 물걸레 자루같으면 갈대.
그래서 움... 하여튼 머 .. 우짜 또 머랄지는 잘 모르겠으나 애덜은 그리됐다.. 그랬져.. ㅎㅎ (그들은 정작 딴 데 보고 있었음..>.< )

담주부터 다큐 비됴 주인공 한명 찝고, 한 3일간 내내 그넘 쪼차 다니며 비됴 찍겠다구 그래서 울 감독님 잘 생겻으니, 이뿌게 담아주세여~~~* 재삼 재사 그랬씀돵. ㅎㅎ


감을 바라보다가...
^^

(애덜한테는 이랫죠) 임마.. 너그덜 테레비에 나올꺼야.. 그랫드니, (지덜끼리 반응) 와... 니는 여드름 짜야겠다 그치? . . (혼잣말..: 실컷 짜 봐라 또 나지... ㅋㅋㅋ)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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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욘석은 여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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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 며칠간 벌어졌든 세상 이야기. 한오백년 살더라도 다 그렇고 그런거니께... 대충 뭉텅그려 생략~!! ^^



담담주에 아무래도, dj 출사에 가야할 듯하네요. 안가면 혼날 거같은 분위기. 머.. 그 전날에 대전가서 겜 한 겜있고, 술한잔하고 출사하고, 담날 한겜 있고.. 이런 피곤무지스러운 나날들 예상되는데... 하여튼 머.. 초록님.. 등록해주세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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