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0) - 생각속의 추억

우와...
부산 근처..
긍께 울 토끼 나라 궁딩이 근처를 훑어봤는데요
참.. 춥더군요.

물론,
풍광은 끝내줬지만,
손가락도 얼구..

감포.
근데 왜 눈이 안온데유???
하마트면 전화할뻔 했음. ㅎ

생각같아서야..
저그 앉아서 걍.. 걍... 오래 오래 있었으면 해찌만..
그기..
보채는 세상 사람들 넘 많아서
ㅜ.ㅜ


훔...

꽈메기가 메기냐 그런거 가지구
한참 논란을 했는데..
.
.
논란의 결과.
꽁치는 소주 없이는 걍 못 넘어간다.. 이걸루 정리하기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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