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22) - 한해를 보내며

틀에 박힌 홈팀의 선수 소개장면
그 속에서도 그들 끼리는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

춥다고 웅크리는 녀석들 옷을 벗겨 눈밭에 굴리는데,
그렇다가 얌전히 있을 녀석들은 물론 아니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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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마감하는 사진이 이 두장이군요.
지금까지 꾸려온 사진 생활에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2컷.
섬 여행은 이리 저리 계획만 잔뜩 세우고, 가방을 들었다놨다했는데
뭔가 미진한 무엇이 있는지.. 결국 내년으로 넘어갑니다.
아쉬움? 그런거 없어요.
청산도와 위도는 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
섬주민들과의 이러저러한 관련을 맺으며
방문하기로 했고..
그 때까지 내 맘 속 뭔가 미진한 그런 것은 메꿔지리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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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회원님들,
멋진 한 해를 맞이하소서~*
GAU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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