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유령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어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요즘은 캠핑도 별루고..... 회사일은 무지 바빠져서 정신이 없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는 들린 이곳은 정말 고향같습니다. 다시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이 봄날 고사리순 올라오듯 가슴이 살짝 요동치네요!
한때는 잘찍어보려고도 했지만 언젠가부터 할 수 없이 찍는 사진이 되어 두번 열어보고싶지도 않은 파일들만 수북히 쌓이고 있습니다.
암튼 요즘엔 다시 회사 동료들 중에서 DSLR camera를 중심으로 사진동호회가 결성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지원을 좀 적극적으로 하라는 명(?)이 있으셔서.... 인화기용의 프린터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앞으로 자주 뵙는 기회가 될 것 같아 마음이 설레입니다!
따뜻한 봄날 운전주의하시고.... 다시 뵙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버팔로 올림





버팔로 님의 최근 댓글
언제 와도 항상 계시는 분들 덕분에..... 항상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뜨끔한 글을 보는 것도 반가와지네요! 2012 08.30 아하.... 그렇군요! 심연님이 계신걸 잊고 있었네요! 조만간 연락드리겠습니다. 2011 11.21 사버렸습니다!! ㅠㅠ 질문을 또 올리려고 합니다!!! 옛풍님! 건강하시죠??? 2011 11.15 허걱! 바리언님도 가셨군요! 너무 오래 안들어오다보니.... 축하드립니다. 2011 11.01 축하드립니다. 가봐야 하는데...... 일본 출장 예정이라.... 너무 아쉽네요! 쌍둥이도 보여드려야 하는데..... 암튼 인생의 무덤에 들어오시게 된 것을 환영합니다!!! ^^ 2011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