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깨달음
어느 날 농부가 호박을 보면서 생각했다.
'신은 왜 이런 연약한 줄기에 이렇게 큰 호박을 달아줬을까? 그리고 왜 굵은 상수리나무에는 보잘것없는 도토리를 주셨을까?'
며칠 뒤 농부가 상수리나무 아래에서 낮잠을 자는데 무언가 이마에 떨어져 잠이 깼다. 도토리였다. 순간 농부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
'휴~ 호박이면 어쩔 뻔했을까?'
라 퐁텐(Jean de La Fontaine)의 우화 가운데 하나입니다.
어떤 일이든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있게 마련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거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하는 것이지요.
긍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결과를, 부정적인 생각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는 얘깁니다.
얼마남지 않은 한해, 좋은 일로만 가득채우세요!


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