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바다 오내사 2009.01.16 - 15:07 380 7 Attached file _MG_4026_.jpg 213.1KB 2_MG_4004_.jpg 118.8KB 2 이 게시물을.. N 0 0 미야나 풍경hans 14 오내사 오늘과 내일의 사진을 위하여 http://khs.hnu.kr 오내사 님의 최근 글 요즘 1058 4 2012 03.28 해장국 10選 960 4 2011 12.01 오늘(23일) 저녁 79 9 2011 11.23 전화번호 변경되었습니다. 908 11 2011 11.10 도루묵 1016 4 2011 11.10 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GAUDI 2009.01.16 - 17:05 #438649 지는 해인지 뜨는 해인지, 어디 바다인지 구분은 안가도....바다, 그냥 보고만 있어도 참 좋습니다....^^ 0 hans 2009.01.16 - 17:46 #438651 지금은 차몰고 20분만 가면 바다가 있는곳에 살면서도...아직도 바다라는 단어를 대하면 가슴이 울렁거립니다.가까이 있어도 가지 않으니...이참에 시간이 나면 바다로 휑하니 다녀올까 봅니다. 0 파토스 2009.01.16 - 19:32 #438653 점잖은 바다의 모습 입니다. 0 Rombo 2009.01.18 - 06:45 #438655 해가 뜨는 건가요? 뜨는 해라면떠오르는 해와 등대.. 뭔가 연관성이 있습니다.. 저는 희망이란 단어가 떠오르네요..즐감합니다..^^ 0 빛바램 2009.01.19 - 08:29 #438657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바다가 포근합니다. 0 이장 2009.01.21 - 00:04 #438659 고요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0 청안/조훈 2009.01.30 - 00:07 #438661 평온한 파다의 모습...좋은 감상합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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