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5일째...
막무가내.
무지막지하게
그냥 담배를 입에 안물은지 어언
5일째 아침 입니다.
일주일이 고비인데 어제 까진 담배 생각이 간절 하더니
오늘은 조금 담배 생각이 덜 하네요.
이제 서서히 금단현상이 발생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약간은 멍해졌구요(평소에도 멍 하지만 지금은 조금 더 한편임.
아침에 교통사고 날뻔 했음 100%로 나의 과실로 다행이 상대방이 방어운전해서
사고는 안 났음)
그리고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워짐.
물만 들입다 먹고 있음.
하루에 4L정도 먹고 있읍니다.
작심삼일은 지나갔으니 자랑해도 되는거지유???
담배 끊는 한방법으로 주위에 자랑을 하라도 포함되어 있던데.
아무튼 어느날 갑자기 엉뚱하고 뚱단지 같은 생각에 다시
담배를 입에 물을지 모르겠으나 그날까지 금연 할 겁니다.
글을 작성할땐 담배 한대물고 한자한자 치는 재미가 쏠쏠 한데....
무지막지하게
그냥 담배를 입에 안물은지 어언
5일째 아침 입니다.
일주일이 고비인데 어제 까진 담배 생각이 간절 하더니
오늘은 조금 담배 생각이 덜 하네요.
이제 서서히 금단현상이 발생하는 기미가 보입니다.
약간은 멍해졌구요(평소에도 멍 하지만 지금은 조금 더 한편임.
아침에 교통사고 날뻔 했음 100%로 나의 과실로 다행이 상대방이 방어운전해서
사고는 안 났음)
그리고 신경이 굉장히 날카로워짐.
물만 들입다 먹고 있음.
하루에 4L정도 먹고 있읍니다.
작심삼일은 지나갔으니 자랑해도 되는거지유???
담배 끊는 한방법으로 주위에 자랑을 하라도 포함되어 있던데.
아무튼 어느날 갑자기 엉뚱하고 뚱단지 같은 생각에 다시
담배를 입에 물을지 모르겠으나 그날까지 금연 할 겁니다.
글을 작성할땐 담배 한대물고 한자한자 치는 재미가 쏠쏠 한데....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