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풍경/자연 () 역사의 현장 Sky Lee 2009.05.15 - 21:21 2009.05.14 - 11:36 135 5 Bristlecone Pines - White Mountain, California일만 피트가 넘는 고산(高山), 쉬임없이 불어오는 폭풍과 살을 에는 추위 속 모진 풍상을 겪으며오천년 가까운 영겁(永劫)의 세월을 살아 오고 있는 화이트 마운틴의 브리스틀콘 소나무,그 숙연한 모습을 렌즈에 담으려는 사진작가(우측 하단)의 손길이 분주하다. Attached file LEE_5692.jpg 399.0KB 1 이 게시물을.. N 0 0 미야나 풍경hans 4 Sky Lee http://www.sajinusa.com Sky Lee 님의 최근 글 미국으로 떠나는 사진여행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432 4 2010 06.08 재미한인사진동호회에서 알려드리는 말씀 94 7 2009 01.25 갑자기 뭔 일인지 모르겠네요. 1101 2 2008 12.09 The America 2005~2007 (사진작가 이순천 미국사진 작품집) 809 10 2008 03.29 이제 완연한 봄이네요 - 봄꽃 사진 구경하세요. 519 2 2006 03.29 Sky Lee 님의 최근 댓글 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아이참 2009.05.14 - 12:07 #468695 의미있고 좋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0 행선지 2009.05.14 - 15:29 #468714 주목은 역시 강인하군요.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0 Rombo 2009.05.14 - 18:08 #468769 엄청난 시간이군요.. 그 시간의 길이가 가늠이 안되네요.. 좋은작 즐감합니다..^^ 0 淸風 2009.05.14 - 20:09 #468790 시선이 머무는 작품입니다.... 0 이장 2009.05.15 - 21:21 #469066 억겁의 시간을 느낄수 있네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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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꾸뻑 ^^* 2010 06.14 ^^ 잘 알겠습니다. ㅎㅎ 2008 12.10 飛龍/김상환 님, 여동생이 미국 사시는군요. ^^ 2008 03.31 감사합니다. ^^ 2008 03.29 그렇게 느끼세요? D100과 3년 넘도록 동거해서 이게 낯설게 보이는 걸까요? 감사합니다. 2005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