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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바쁘기도 했다.....집에 들어가면 언제나 새벽 1시... 잠을 자도 자는것 같지 않았다.... 주말에도 늦게까지 일해도...일은 끝이 안보인다.... 그런데....정작....가만 돌이켜 보면 시간이 없는건 아니었다... 다만...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으리라.... 아니...정확히 되짚어 보면...사진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건 아...
http://soccer1.ktdom.com/bbs/zboard.php?id=soccer4u2&page=1&sn1=&divpage=4&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8785 수비가 뭔가 잘되고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런것이었군요... 아무튼 사퇴의사가 밝혀지자 사퇴철회요구가 빗발치고 있다는 군요....국대의 전술이 완성되는것을 보고 싶습니다...
. . . 엽서를 보고, 멋있다 생각하고, 그곳에 가서 그렇게 찍지 않는다. . . . ^^
겨울날 심야에 덜덜 떨다 들어가서 뜨끈한 국물과 쐬주와 함께 하는 라면맛이야 기막히지요? 전에는 파에 계란을 풀어 먹다가 요즘에 깔끔하게 라면만 달랑 끓여먹지요. 그리 고 신라면만 죽자살자 먹었었는데, 면발이 쪼금 두텁다는 느낌이 와서 근간에 진 라면 순한맛으로 바꾸었지요. ( 아!! 민감한 입맛) 혹시 어떤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