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ainy day
비 오는 날 그 곳으로 스며들다..위의 사진은 후레쉬 한 방이면 사진 품새가 달라지는 걸 뻔히 알면서도 안했습니다..
귀찮아서.. 비바람 몰아치는 데 손이 모잘라서.. 에이 그냥 별 것도 아닌데 하면서..
그렇게 속속들이 치열하지 못해서, 대충 사는 게 습관이 되다보니 제대로 한 방을 못 했습니다.
가끔은 그래서 이리 오랫동안 사진한 놈도 후회를 합니다^^
비 오는 날 그 곳으로 스며들다..|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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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河 權英逸 님의 최근 댓글
일단은 한스님이 오신다니 나도 가야겠습니다. 2012 02.04 가마살 까지는 먹어봤는데 배꼽살을 먹어봐야겠군요.. 워낙 비싸서리. 모두 안영하시죠? 골퍼님은 아마 드셔봤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쉼터님 얼굴보러 가야하는데, 요즘 왕백수가 참 꼼짝을 안하고 숨만 쉽니다^^ 2012 02.04 저도 낑가주세요. 자그마한 술 한병 갖고 가겠습니다^^ 2011 09.02 참으로 부지런 하십니다. 저는 부산으로 출장와서 뺑이 쬐까 치고 있습니다. 부산엔 양지바른 곳에 벚꽃 용두산에 살구꽃이 활짝 피었고, 벚꽃은 몽우리가 물이 오르고 있습니다. 진해 벚꽃이 4월 1일부터 한다는데,여기와 비슷한 실정일 것이므로 초반보다는 5일 이후가 좋을 듯 합니다.^^ 2011 03.27 安分知足과 치열하지 않은 적당한 욕심 사이에서 늘 갈등하고 있는 1人, 걍,, 그냥 잘 숨쉬고 있습니다^^ 2011 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