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8) - 일본
지나가다 한 컷.
궁금했던 것은 문지방에 걸린 장식들이었는데..
마쓰리 (축제)날이라 달았다고 그럽디다.
.
.
지하도에서 한 컷.
단순화된 이미지 광고 옆 기모노 차림의 여인.
순간.. 무슨 광고촬영중인가.. 하는 생각도 스쳐갑니다.
교또.. 전망대 위에서 보니
종 밑 빗물을 닦는 분이 계시더군요.
.
.
일본의 모습은 정갈하고, 사람들은 친절, 그리고 예의 바르고,
마치 무슨 테레비 세트장같았고, 그들은 배우 같더군요.
우리는?
..... 분장실 같은....
GAUDI





옛풍(박경식) 님의 최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