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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련 珠蓮
    • 2010.01.04 - 12:52 2009.12.30 - 16:12 97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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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연꽃사진가회 연인들 사진전을 마치고.. 538 12 2009 08.19 닉을 변경 합니다. 506 9 2008 08.25 새해에는 417 11 2005 12.31 이 한권의 앨범을 572 16 2005 10.12 가을의 문턱에서 2 328 6 200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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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비싸다지만 그래도 안주라도 낸다고 하시니 그건 다행이겟죠?? 2010 05.18 창업을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0 05.18 ..^^ 2010 05.13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한 금연이라~~ 2009 11.15 몸상태가 좋아지길 기다리다가늦었네요.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0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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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Profile 0
    hans
    2009.12.30 - 17:56 2009.12.30 - 17:56 #519069
    지난날의 화려함을 감추고
    내년을 위해 고요히 기다리고 있네요.
    아마도 저 차가운 얼음장 밑에서는 벌써 봄을 만들고 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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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내사
    2009.12.31 - 14:19 #519117
    지난 여름의 왕성했을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 Profile 0
    1cut
    2009.12.31 - 16:12 #519129
    잠시 쉬고 있는 거지요...
  • Profile 0
    이장
    2010.01.01 - 10:21 #519212
    올해 여름이 기다려지네요~^^
  • Profile 0
    Rombo
    2010.01.03 - 09:26 #519531
    주련님의 바라보는 시선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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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lico
    2010.01.04 - 12:52 #519695
    생명이라는 거대한 명제에 대해 잠시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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