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도촬 꿈꾸는호수 2010.01.16 - 08:30 2010.01.14 - 22:55 173 6 1 도촬을 할려고 담은게 아니라.따뜻한 색상의 나무결에 반듯한 창가의 구도가 이뻐서 담은건데...담고 보니, 본의 아닌 도촬이 되었네요^^;; Attached file DSC_3605 사본.jpg 104.1KB 2 이 게시물을.. N 1 0 추천인 롬보 meHB 1 꿈꾸는호수 http://blog.naver.com/jdver 꿈꾸는호수 님의 최근 글 안녕하세요~ 헥헥^^ 423 11 2010 01.12 잘 지내시죠?^^ 463 6 2008 06.11 정말 오랜만에^^ 625 4 2008 02.25 비뇨기과 추천좀 해주세요(조금급합니다.) 1043 8 2007 06.22 증도를 다녀와서...(간단후기) 434 7 2007 06.04 꿈꾸는호수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6 0 이장 2010.01.15 - 01:01 #522334 겨울이라 그런지 색감에서따뜻함이 묻어나네요~^^ 0 오내사 2010.01.15 - 10:13 #522380 궁금증을 부르는군요. 0 GAUDI 2010.01.15 - 10:15 #522396 선물을 개봉하는 듯한.....표정은 잘 안 보여도 왠지 포근하다고나 할까요.... 0 하나파인/박천규 2010.01.15 - 14:03 #522445 글쎄요. 무엇을 하고 있을까?궁금하기도 하네요. 0 1cut 2010.01.15 - 17:15 #522476 실내의 따스함이 묻어 납니다. 0 Rombo 2010.01.16 - 08:30 #522541 왠지 모르 설레임이 느껴지네요..^^누군지 잘 모르겠기에 도촬은 아님.. ㅋ~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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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