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별일들 없으시죠~~^^;;;
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쑥쓰러워 밝히지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잠적해버렸다가~ 일이 잘 되어서 이렇게 문안인사 드리러 왔습니다 후후~
뭐 별다른건 아니고... 석사과정 밟느라고... 이것 저것 준비 하다 논문내고... 잘되서 이제 좀 시간되려나~ 했더니...
이상하게 더 바쁘네요 히히;;;
조만간 모임에 한번 꼭 참석하겠습니다.
인사드리러 가야될것 같아서... 그리고 영동에 큰형님께도 맞을 준비 하고 찾아뵈야 될것 같구요 우후후~!!!
호쥬가 너무 커버려서, 이제 좀 정신이 없네요~^^
말이 너무 많아서 시끄럽고, 말안들어서 징그럽고, 까불어서 귀찮고, 이쁜짓 하두 많이 해서 귀여워 죽겠고 ㅎㅎㅎ;;;
미운 네살이라더니 정말 그말이 딱 맞는것 같습니다.
호쥬도 같이 만나뵙겠습니다.
그럼 얼굴 뵙고 인사드리는 그날까지^^;;
조촐히 쐬주 한잔 하실분들은 제가 따로 전화드리겠습니다 ㅋㄷ
카메라 또 사야되나... 똑딱이 이거 무지 잘 찍히는데 풉~ ㅡㅡ;;; 휙~~~~


꿈꾸는호수[송종섭] 님의 최근 댓글
이번에 나고야 다녀왔는데... 똥싼바지를 보니 갑자기 생각이^^;; 2010 03.24 2010년 복귀하였습니다^^회장님 화이팅입니다~!!! 2010 01.17 화석이구나... 좋은 말입니다^^ 2010 01.14 합!! 오내사님 꾸벅!!!잘 지내셨지요?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루시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나중에 출사나 모임때 인사드리겠습니다~^^ 2010 01.13 아하하하~ 딱 두배 커졌다고 해야 되나???올해가 10년이니까 내년엔 학교들어갑니다.ㅎㅎㅎ왕환영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지금은 경기도 안성에서 서식하고 있답니다~^^천안, 평택, 용인 발발거리고 돌아다니고 있어요~ ㅋ 2010 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