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추상/이미지 () 춘흥 心淵 2010.03.04 - 18:20 584 7 1 춘흥 정몽주 봄비 가늘어 방울지지 않더니 밤되니 작은 소리 들리네 눈 녹아 남쪽 시냇물이 불어나니, 풀 싹은 얼마나 돋아 났을까 Attached file IMG_8695_1w.jpg 178.9KB 5 이 게시물을.. N 1 0 미야나 풍경hans 8 心淵 http://www.simyeon.com 心淵 님의 최근 글 초대 합니다. 1007 10 2011 11.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뵙니다. 550 13 2010 09.13 이덕문 사진전 "바람이 분다" 안내 1393 13 2010 03.22 대포에 뽐뿌가... 745 2 2008 09.09 둔산동에 화재가.... 896 8 2008 09.09 心淵 님의 최근 댓글 축하 합니다.~!! 2012 03.16 참석 합니다. 2012 02.25 멋진데요~` 2012 02.11 놀러 오시면 가르쳐 드립니다. 올만에 뵙네요~` 2011 11.15 축하드립니다. 2011 10.10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1cut 2010.03.04 - 18:25 #535477 봄을 느끼며 잠시 쉬어 갑니다. 0 하나파인/박천규 2010.03.04 - 22:21 #535497 봄비 내리는 날 저녁에 정몽주 시를 읽으며 쉬었다 갑니다. 0 Rombo 2010.03.05 - 09:08 #535557 정말 봄의 작은 모습들을 설레임으로 느껴봅니다..^^ 0 hans 2010.03.05 - 09:36 #535593 봄비 내리는 날...좋은 글 보여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 이장 2010.03.05 - 15:24 #535657 봄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0 slrgolfer 2010.03.06 - 11:53 #535822 졸졸졸...시냇물 소리가 들여오는 듯 하네요... 0 오내사 2010.03.07 - 11:08 #535916 하루가 다르게 올라 오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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