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녀
老 무녀의 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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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2010.04.29 - 08:39 #546841곱게 빗어 정성스럽게 쪽을 짓는 그 손길....
막내딸의 손주녀석들이 왔다는 소리에
버선발로 뛰어나오시던 외할머니가 생각나서 잠시 그리움에 잠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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