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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飛龍/김상환
    • 2010.06.11 - 16:53 2010.06.09 - 10:04 105 4 1
이제는 버려진 빈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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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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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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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cut
    2010.06.09 - 10:44 #554075
    무수한 이야기가 담겨있는 담벼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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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UDI
    2010.06.09 - 15:52 #554130
    저 기구는 요즘도 쓰일까요.....대비가 눈에 들어옵니다...
  • Profile 0
    오내사
    2010.06.09 - 16:54 #554216
    소 등 긁어주는 기구같기도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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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
    2010.06.11 - 16:53 #554491
    옛날 저희 본가에도 저런 기구가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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