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디종 오내사 2010.07.30 - 19:11 2010.07.28 - 11:50 202 11 부르고뉴 포도주의 집산지인 Baune 산책 Attached file _MG_0128_.jpg 374.5KB 1_MG_0095_.jpg 230.7KB 2_MG_0076_.jpg 195.7KB 1_MG_0146_.jpg 168.9KB 2 이 게시물을.. N 0 0 meHB 14 오내사 오늘과 내일의 사진을 위하여 http://khs.hnu.kr 오내사 님의 최근 글 요즘 1058 4 2012 03.28 해장국 10選 960 4 2011 12.01 오늘(23일) 저녁 79 9 2011 11.23 전화번호 변경되었습니다. 908 11 2011 11.10 도루묵 1016 4 2011 11.10 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11 0 slrgolfer 2010.07.28 - 14:15 #559812 디종->꼬뜨 드 뉘->꼬뜨 드 본....리용까지 가는 겁니까? 요지역은 Aloxe-corton(red)과 Puligny-Montrachet,Chassagne-Montrachet가 유명한데.. 부르고뉴 지역의 와인병은 우리 옛날의 막걸리병과 모양새가 비슷해서 정감이 갑니다. 1 0 오내사 2010.07.28 - 15:40 #559836 Montrachet 지역은 백포도주가 유명하죠. 이번에는 가지 못했습니다.병 모양은 간장병 같이 생겨서, 보르도나 다른 유럽국가 포도주 병과 모양이 확연하게 차이가 나죠. 2 0 slrgolfer 2010.07.28 - 16:10 #559853 부르고뉴 와인 중에서는 로마네 콩티가 제일 유명한 거 같아요... 병도 보질 못했지만.. 0 향기 2010.07.28 - 15:34 #559832 오내사님 덕분에 눈이 호강 하네요. 감사합니다. 0 hans 2010.07.28 - 16:29 #559861 2006년 여름이 생각납니다.아쉽게도 사진으로만 보고 있네요.감사드립니다.다음주중에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0 붉은점 2010.07.29 - 01:23 #559881 가보지 못하고 사진으로만 접하는 곳이라 그런지 더 새롭고 인상깊습니다좋은 감상을 합니다 0 호크[박광천] 2010.07.29 - 20:38 #560021 저 많은 건물에서 차들은 어디에? 1 0 오내사 2010.07.29 - 20:43 #560032 차들은 집 안에 숨어 있어야 합니다.길에서 보이는 차들은 방문객들 것이고, 그나마 주차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입니다. 0 이장 2010.07.29 - 22:30 #560083 건축양식이 우리하고는 많이 다른듯 하네요. 0 GAUDI 2010.07.30 - 11:51 #560176 차들이 다 숨어있다니...@.@ 신기합니다. 들어갈 구녕이 안 보이는데...^^ 하긴 예전에 프라하에서도 관광지에서 좀 그런 경향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그 많던 차들은 어디로 사라진 것인가... 0 1cut 2010.07.30 - 19:11 #560483 에혀 ~떠나고 싶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오내사 님의 최근 댓글
덕분에 사라져가는 원도심 지역 구경 잘 했습니다. 2016 01.19 참가합니다. 2014 09.1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4 05.22 저도 참석합니다. 2014 05.16 참석합니다. 2014 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