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인물 () 엄친 아들 WoodWind/윤병호 2010.11.12 - 19:12 2010.11.09 - 00:22 327 7 1 "엄친아들" 이런 말도 있나요? Attached file IMG_0482_cs4.jpg 299.7KB 4IMG_0475_cs4.jpg 334.7KB 4 이 게시물을.. N 1 0 추천인 오내사 [D1X]뷰티 걸2코헬렛 1 WoodWind/윤병호 http://blog.paran.com/woodwind WoodWind/윤병호 님의 최근 글 Merry Christmas 303 8 2005 12.23 절대 화이트 밸런스 531 18 2005 11.29 이런 어떻게 하죠? 326 1 2005 11.02 정모 죄송... 434 9 2005 10.23 [Q]민주지산... 476 8 2005 09.28 WoodWind/윤병호 님의 최근 댓글 정말 축하드립니다. 경사 났는데, 번개 한번 해야죠... 2006 05.11 요즘 딴데 정신 팔려서, 통 못들어 왔었습니다. 이제서야 보고서, 입금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06 01.14 저도 꽃님이네 아는데, 거기가 출사 포인트 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006 01.23 회원님 모두, 새해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2006 01.02 출연료는 받으셨나요?ㅋㅋㅋ 축하드립니다. 2005 12.09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7 0 오내사 2010.11.09 - 08:31 #572241 '엄친아' 면 친구 아들인가요? 0 WoodWind/윤병호 2010.11.09 - 11:44 #572287 저는 친구같은 엄마와 아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닌가 보네요.ㅎㅎ 0 초록풍선 2010.11.09 - 15:10 #572323 항상 엄친아는 능력자입니다. ^^* 0 hans 2010.11.09 - 17:51 #572343 친구같은 아들... 부럽네요 0 john yu 2010.11.09 - 19:28 #572424 엄마들이 주로 엄마친구아들은 공부도 잘하는데 어쩌구저쩌구 하면서 비교를 하죠. 그래서 엄마친구아들, 엄마친구딸은 완벽한 존재다! 해서 완벽한 사람을 엄친아,엄친딸이라고 불러요~ 0 WoodWind/윤병호 2010.11.10 - 09:50 #572532 그럼 집사람이 엄친아가 많이 부러웠던 모양입니다. 아들 녀석은둘째라 귀여운 구석 빼고는 전혀 엄친아가 아니어서...ㅋㅋ 0 이장 2010.11.12 - 19:12 #572820 행복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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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축하드립니다. 경사 났는데, 번개 한번 해야죠... 2006 05.11 요즘 딴데 정신 팔려서, 통 못들어 왔었습니다. 이제서야 보고서, 입금했습니다. 수고하세요... 2006 01.14 저도 꽃님이네 아는데, 거기가 출사 포인트 인지 처음 알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006 01.23 회원님 모두, 새해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2006 01.02 출연료는 받으셨나요?ㅋㅋㅋ 축하드립니다. 200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