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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님과 상의도 없이 이런 글을 올리게 되는데.. 흠..나중에 울 쉼터님한테 혼나면 어떻하죠 ? ^.^;; 누드촬영하실분~~~~~~~~~~~~~~~~!!!!! 장소는 청원나들목근처에 있는 상수허브랜드입니다.(여기 사장님을 만나뵛는데요 대단히 정열적이시더군요) 시간은 03년 8월 15일 금요일 오후 1:00 ...
며칠전 신문에서 본건데 문득 생각나서 신문을 다 뒤져 찾아 스캔 했습니다. 이곳을 지나치시는분들 유심히 보시다가 찬스를 잡아 보세요... 이사진을 처음 보는순간 뭔가 뭉클 한것이 저 아래에서 밀려 오더라구요...
D1X의 초점거리가 1.5배가 된다고 해서 처음에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텔레를 좋아하는 저라서 ‘200mm를 달면 300mm가 되는구나. 그러면 멀리 있는 것을 더욱 크게 볼 수 있어서 좋겠다…’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네요…. 필름의 일부분만이 CCD에 담긴다는…. 해상도는 논외로 하고, 뷰파인더로 어떻게 보...
그렇게 소개를 해 놓은 몇군데 http://blog.empas.com/alswnsgml911/12410789
"꽃이 진다고 그대를 잊은적 없다. " 전주 한옥마을에서 이 글이 담긴 컵받침을 하나 사서 침대 머리위에 놓고 늘 바라봅니다... 그런데... 그런데요... 이제 너무 힘들고 외롭네요... 이제 꽃도 질텐데... 또 다시 피면... 하지만...다시 꽃을 피우기엔 제가 너무 멀리 와 버렸나?하는 생각이 자꾸만 듭니다... 그러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