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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반가왔습니다

    • 세상구경
    • 2011.02.23 - 21:57 2011.02.20 - 22:22 209 7

 뜻하지 않게 오늘 너무 좋은 곳도 돌아보고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공유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씀드립니다.

순간 순간의 인연들이 때론 삶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키기도 하는 것처럼 오늘 저도 그런 경우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처음인데도 반겨 주시고 허물없이 대해 주셔서 비록 이름은 모두 기억할 수 없지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억이 가물 가물하지만 98년경으로 기억되네요. 흑백필름을 끼우고  골목길이 좋아 마냥 찍고 또 찍고 그리고 현상하고

붉은 전구 불빛에 살며시 드러나는  이미지들을 보면서 희열을 느꼈던 기억들....그때는 참 신선했는데요..

지금은 그 때의 마음은 많이도 퇴색되어 버렸네요..

허접하지만 오늘 사진과 그 때의 사진으로 인사를 올리며 물러갑니다.. 좋은 밤 되세요..

  YSW_1722rR.jpg gol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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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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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내사
    2011.02.20 - 22:54 #583607

    이야기할 기회도 없었던 것이 아쉽군요. 다음 기약을 합니다.

  • Profile 0
    GAUDI
    2011.02.20 - 23:26 #583653

    약속지켜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부담드린게 아닌가 싶어서 죄송했습니다. 꾸벅~~
    귀한 사진에 댓글 쓸 수 있는 영광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

    답사진은 고민 좀 하고 내일 올릴께요. ㅎㅎ
    만나뵈어서 반가웠습니다.

  • Profile 0
    hans
    2011.02.21 - 08:39 #583746

    정겨운 풍경입니다.

    아마도 저 역시 저런 모습으로 골목을 누비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 Profile 0
    평마루
    2011.02.21 - 09:24 #583758

    한밭대 카페에 수준있는 작품을 올려 주시던 여성욱씨의 오심을 진심으로 반깁니다..^^

    좋은 작품 기대합니다...

  • Profile 0
    쉼터
    2011.02.21 - 13:25 2011.02.21 - 13:25 #583864

    함께 촬영할 수 있어 더욱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

  • Profile 0
    청솔
    2011.02.22 - 08:21 #584067

    정겨운 우리네사는모습이아닐까요 ?

  • Profile 0
    이장
    2011.02.23 - 21:57 #584409

    삶의 진한 향수가 묻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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