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르레기...
사진에 대한 언제나 끝나지 않는 고민과 욕심...
어떤 사진을 찍어야 만족할까?
찍을 때는 흥분되고 만족하는데...
찍고 나면 항상 뭔가가 부족해 보입니다.
새소리가 요란스럽고 너무너무 시끄러운 지르레기 입니다.
영동 양산면에 있는 큰 느티나무에 찌르레기가 무리지어 새끼를 키우고 있습니다.
둥지가 10 ~ 20개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둥지 위치가 가장 좋은 곳... 아기새들의 입벌림이 적당한 곳을 골라 촬영했습니다.
아기새들이 이 정도 크면 보통 2~3일 안에 둥지를 떠납니다.
그래서 촬영시기를 잡기가 어렵습니다. 매일 찾아가지 않는 한...
그리고 아래 사진들은 둥지에 초점을 맞추고 수동모드로 어미새가 둥지로 날아오는 순간들을 촬영했습니다.
붉은점
오내사
미소씨익

석이 님의 최근 댓글
저도 축하드려요. 많이 많이요.^^;; 2012 03.14 딱한번 출사때 보았지만.... 저도 축하드립니다. 사고는 안타깝지만... 2011 10.18 첫번째 600VR 아니시죠? 400VR 같네요. 그럼 관심없습니다.^^;; 요즘 600mm이하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ㅎㅎ 2011 03.21 바디 정품등록하면 포인트 생기지 않나요? 그것 사용하면 될 듯한데요? 전 포인트 안 써봐서 잘 모르지만... 캐논은 꼭 핀교정해야 속이 편안합니다. 2011 03.20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사진을 보니.. 봄이 천천히 우리곁으로 오는 것 같습니다. 2011 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