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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에 사는 홍지연 님이 중환자실에서 일하면서 경험한 삶의 이야기 (영원한 것이 없기에)가 있습니다. 한 할아버지가 시장에서 고추를 사서 집에 가져갔습니다. 할머니가 그 고추를 보더니 말했습니다. “에이, 고추가 별로네. 잘못 샀어요.” 할아버지가 그 말을 듣고서, “그럼 바꿔 오지 뭐.” 다시 나갈 채비를 ...
오늘 따라 왜 이리 더운지.. 참다 못해 에어콘 틀어달라고 관리실에 전화했습니다. 전화하고 나니 다른 직원들은 춥다고 하네요...ㅡ.- 저만 더웠나 봅니다.../난감/ 오늘 뭐 열받은 일도 없는데...혹시 제가 너무 열심히 일했을까요? ㅋㅋ
... 결국 몇일 안쓴 D1h 가져다 주고 S2pro로 기변을 했습니다;;; 그리고 80dx 도 영입했습니다...;;; 왜 요즘 기변병이 걸렸는지;;;; 끙... ㅡ_-a D1h 는 사놓고 만지기도 싫었는데 S2는 몇시간에 만지작 만지작... 이 아이들 어떻게 해야 잘 쓴다고 소문이 날런지 고민고민입니다
어느덧 늘어난 렌즈와 바디... 처음에는 D70이와 24-85요놈으로 시작을 했건만.... infree님의 바디를 만져보구 결정을 했었져... 내손에 들어왔다가 다녀간 녀석도 생겨났고... 이젠 남이쓰던 녀석들도 내게로 왔네요... 또 이번엔 필름이라는 녀석까지....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욕심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
직장 동료랑 이야기하다 우연찮게 개 사료 리콜이야기를 들었다. 태국에서 생산된 페.디.그.라. 개 사료가 그걸 멕였더니 개들이 몰사를 해서 리콜한다나.. . . O.O 당장 강아지들에게 주는 사료를 보니 바로 그거다. 페디그라. 뜨아~~~! 그 회사로 전화를 했다. 나: 그거 리콜해유? 여사무원: 네.. 나: 우리집 개들 아직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