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미흡했지만...
처음에는 D70이와 24-85요놈으로 시작을 했건만....
infree님의 바디를 만져보구 결정을 했었져...
내손에 들어왔다가 다녀간 녀석도 생겨났고...
이젠 남이쓰던 녀석들도 내게로 왔네요...
또 이번엔 필름이라는 녀석까지....
한번에 너무 많은것을 욕심내고 있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한번 시작을 했으니까 평생을 같이해도 누가 안될 것이라면 같이 갈렵니다.
먼곳에 있다는 핑계로 자꾸 안가지게 되는군요..
다음달에는 정말로 한번쯤 가볼렵니다.
번개라도 치고 말이죠.......
멀리 인천에서...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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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5.04.23 - 00:27 #173231바로 얼마전까지도 필름카메라로 중요사진을 찍었었는데....
요즘은 필카가 놀고 있네요.
불쌍한 내 F5.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