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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헤~! 하루에 글을 두개쓰는날도 있군요~! 아직 좀 남았긴한데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지난번 모임때는 정모직후라 모두들 피곤한 상태였는데 이번주까지 푹 쉬시고요... 이번주 화요일 모임은 없는 대신 수요일 (6월 29일)에 모임을 가질까 합니다. 격주로 볼링과 포켓볼을 진행한다고 초기공지에 올렸는데 이번달은 5주네요...그래도 격주로 그냥 진행합니다... 일자 : 2005. 6. 29 수요일 시간 : 저녁 7시 장...
오늘은 조금 심심하네요... 자전거 타고 한바퀴 돌래도 날씨가 영 해가 안나니 덜덜덜 추울 것 같고... 서울에서는 모처럼 가족모임 있다고 올라오래는데 스케줄상 남표니가 못가게 되어 덩달아 저도 안 갔어요. 혼자라도 갈걸 그랬나...ㅠㅠ 지금 뭐하고 계세요??? ㅎㅎ p.s. 아참... 메인페이지에 있는 사이트 소개 보시면...
어제 밤에 서류가방에 D2X를 넣고 집에 무사히 잠입했습니다. 만져보고 싶어서 죽겠습디다. 그래서, 과감히 꺼냈습니다. Honey에게 들이댔습니다. (용건만 간단히...) HB: "Hello, 보여줄 게 있어. 이것 봐~" Honey: "왜? 새삼스럽게? 사진찍으러 나가고 싶어요?...." 오잉? ... HB: "이 하얀 밥풀데기 안보여?" Honey: "그...
이거 또 폐인되는게 아닌지 불안감이 엄숙해 옵니다. 일전에 MAX PAYNE과 더불어 저를 폐인으로 만든 게임이거든요. ^^ http://kr.blizzard.com/diablo3/ http://www.slrclub.com/bbs/vx2.php?id=nikon_d1_forum&page=1&sn1=&sid1=&divpage=244&sn=off&sid=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295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