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퍼 신고가서 영화보기
개인적으로 영화를 좋아합니다. 새로나온 DVD는 다 봐야 성이 풀리고, 재밌겠다 싶은 영화는 개봉관을 찾아 보기를 좋아하죠..
그런데, 주말과 휴일에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갈라치면 거의 매진사례이기 일쑤이죠. 담에 보자 해 놓고는 잊어버리고 또 주말이 되서 매진되어 못보고...
(주로 롯데시네마를 이용했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노은동에 영화관이 생겼다는 이야길 듣고, 영화를 보러 갔어요..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저녁에는 상가집에 가야해서 낮에 와잎이랑 둘이서 트로이를 보고...바로 여기는 아직 자리가 널널 하구나...하고 바로 직감!
지난 토욜엔 투모로우를 봤습니다. 영화관에 반바지에 샌들형 슬리퍼 질질 끌고 가서 영화보는 맛도 괜찮더군요..울 꼬마는 좀 보다가 옆에서 쌔근쌔근 잠들고...ㅋㅋ
일요일엔 여친소를 봤는데, 괜히 봤다 싶었지만 울 와잎은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하네요..다행@!
집옆에 영화관이 있으니 좋은 점이 많네요..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은 건 슬리퍼를 끌고 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질질질...ㅋㅋ
그런데, 밤에 보실 때 반바지는 입지 마세요..모기 많아요..
그런데, 주말과 휴일에 가족과 함께 영화를 보러 갈라치면 거의 매진사례이기 일쑤이죠. 담에 보자 해 놓고는 잊어버리고 또 주말이 되서 매진되어 못보고...
(주로 롯데시네마를 이용했었죠..)
그런데, 얼마전에 노은동에 영화관이 생겼다는 이야길 듣고, 영화를 보러 갔어요..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저녁에는 상가집에 가야해서 낮에 와잎이랑 둘이서 트로이를 보고...바로 여기는 아직 자리가 널널 하구나...하고 바로 직감!
지난 토욜엔 투모로우를 봤습니다. 영화관에 반바지에 샌들형 슬리퍼 질질 끌고 가서 영화보는 맛도 괜찮더군요..울 꼬마는 좀 보다가 옆에서 쌔근쌔근 잠들고...ㅋㅋ
일요일엔 여친소를 봤는데, 괜히 봤다 싶었지만 울 와잎은 그런대로 괜찮았다고 하네요..다행@!
집옆에 영화관이 있으니 좋은 점이 많네요..그러나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좋은 건 슬리퍼를 끌고 갈 수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질질질...ㅋㅋ
그런데, 밤에 보실 때 반바지는 입지 마세요..모기 많아요..
댓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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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ija™/연학봉2004.06.14 - 13:13 #160640
쓰래빠 신고 가서 영화를.... ㅋㅋㅋ 무지 편한해 보일듯....
허나... 시선의 압박으로 실천에는 무리가 있을거 같습니다....ㅋㅋ
투모로우는 저두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에여....
재밌다고 하던데...쩝....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