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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안 고재종 마을 주막에 나가서 단돈 오천 원 내 놓으니 소주 세 병에 두부찍개 한 냄비 쭈그렁 노인들 다섯이 그것 나눠 자시고 모두들 블그족족한 얼굴로 허허허 허허허 큰 대접 받았네 그려! 일시 : 2008년 5월 30일 19:00~ 장소 : 부여실내마차
덕분에 새로운 느낌으로 다시 시작하는 기분이 드네요.. 정말 고생 많이하셨고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 ^^ DJSLR 언제나 화이팅! 입니다. ㅎㅎㅎ // 잡담..:: // 오늘.. 비를 피해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 정말.. 해가 쨍한 날씨에 제대로 해수욕도 하고 오구요 ㅋ // 덕분에 새카맣게 탔지만요 에고고...
어허~~~ 찿고 찿던 렌즈가 정보의 바다에 드디어 떴다. Zeiss Distagon 40mm f4 FLE (요넘) 쩝쩝~~ 근데 머니가 허락하질 않는다.<<<====== 요거이 정말로 슬픔현실 서글퍼진다. 요때는 생각나는 노래가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 이마음....... 이남이/울고 싶어라 생각난다. ㅠㅠㅠㅠㅠㅠ 머니가 약간 여유가 있어 애...
어제도 그랬던것처럼 오늘도 문을 열어 봅니다. 몇분의 회원님들 께서 이른 새벽에 다녀가셨지만... 오늘도 사무실에 나와 커피한잔 하면서 하루의 일과를 여기 djslr에서 시작합니다. 그제보다는 어제가 어제보다는 오늘아침이 더욱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절기라는것이 참으로 신기합니다. 몇일 후면 입추에 말복이 올것이...
히히 펑펑 오더군요. 내일 교통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