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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언 것인지, 눈이 온건지 색다른 느낌의 사진입니다... ^^
우째 추워보입니더.. ㅜ.ㅜ
좀 춥긴했죠.
바다색은 사진 그대로입니다.
저 파스텔같은 하늘색 바다가 절 유혹하네요. ^^
맑은 바다가 보기 좋으네요.
정말 엄청 추워보이네요~^^
맨 위 것에도 귤 하나 올려놓고 싶군요.
묘한 사진느낌에 빠져드네요.
흑백과 명암의 멋진 조화입니다... ^^
빛이 조화롭습니다. ^^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네요.
리어카가 살며시 보이네요.
왼쪽의 짙은 어둠과 오른쪽의 밝음의 멋진 조화입니다... ^^
느낌 넘 좋네요
굿 !!!
깔끔한 야경샷이 멋있습니다. *^^*
동백꽃이 벌써 피었군요... @.@
낚시하기 좋은 곳이 있군요.
저 시멘트와 벽돌로 된 담을 좀 어떻게 바꿨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군요.
척 봐도 가우디님 사진인줄 알겠네요
굿 !!!
좋네요.
근데.....
저 같으면 무척이나 약 올랐을텐데.... ㅋㅋ =3 =33 =333
채소 저장고 처럼 느껴집니다.
와...느낌 좋아요. 배추꽃이네요..
정말 배추를 꽃 처럼 심어 놓은 곳이군요... ^^
굉장히 색다르면서도 묘한 매력이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작가님의 코멘트가 곁들여지면 더 좋겠다 싶어요. ^^
제주의 특징을 표현하고 싶어서 담은 사진중 하나구요.
돌담과 꽃으로 표현하고 싶었었는데.... 잘 안되네요. ㅠ.ㅠ
골퍼님 말씀대로 충분히 꽃처럼 보입니다.
마치 연못 위에 떠 있는 큰 연꽃들 같은데요. ^^
지금 쌈 싸 먹으면 정말 맛있지요~^^
현재가 있을 뿐이죠.... 맞는 말씀.
정확한 말씀이네요.
오늘 아니 지금이 제일 좋은 때죠^^
그 중요한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이...
공감합니다...
꽃의 몽환적 느낌을 통해 새삼 봄이 왔음을 느낍니다.. ^^
색감이 정말 따뜻해 보이네요~^^
둥근 모양을 갖춘 것도 있군요..
가슴에 제주바람이 붑니다.
제주의 바람을 맞고 싶네요~~~
잔잔히 가슴에 제주의 냄새가 느껴지는듯합니다.
잘봤습니다.
제주도가 사알랑 사알랑~~~ 자꾸 눈에 밟히네요...^^
두번째 사진은 제주 갈때 꼭 촬영해 보고픈 사진입니다...^^
윗사진에서 바람을 느낍니다.
아래 사진은 혹시 무덤인가요?
다랑쉬 오름 및 다랑쉬 마을의 흔적도 보고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신선한 새싹의 녹차잎이 나왔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시기였습니다.
녹차밭인가요?
아직 색깔이 나오지 않네요^^
두번째 사진은 컴퓨터 바탕화면의 배경으로 사용해도 좋겠는데요... ^^
오설록의 저 왕따나무 아직 쌩쌩하군요.
산토리니 같아요...
산토리니2...
색감이 그곳의 색감이네요.
같은 곳을 지나 가셨군요... ^^
군데군데 예쁜 색을 주는 곳들이 있더군요... ^^
랜드마크의 재해석 ^^
색감이 참 정감있게 보이네요.
지금도 필름 쓰시나 봐요?
백만년을 한달로 줄이는 초신공!!!
디지털로는 표현 어려운 필름이군요. ^^
필름의 추억...
전 예전부터 간직했던 필름을 몽땅 다 버렸습니다.
그런데 가슴 어딘가 뻥뚫린 것 같네요. ㅠ.ㅠ....
타이어의 모습이 같은 듯 다릅니다... ^^;;
사진의 색감에서 오후의 따스함이 묻어 나옵니다.. ^^
헉 !
백만년의 시간을 빨리 돌리시다니~~^^
백만년... 덕분에 멋진 사진을 봅니다. *^^*
비양봉이 보이네요...이곳의 바다 물색은 환상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