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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라는...... 서핑하다가 본 글입니다. 술도 먹지 않던 놈이 간만에 술을 먹고... 아직도 헤롱헤롱대고 있습니다. 크으으.... 다음 모임에는 술 조금만 주세요, 마눌의 걱정이 태산같습니다. 카메라 모임 나가면 술 많이 먹게 될것 같다고..... ^^;;
어제.. 무조건 드라이브 나갔다가..4시가 넘었길래..탑정호로 갔어요.. 해 넘어가는 시간이 길어져서..카포트에 물 끓여..컵라면 먹고 커피 마시고 기다리는데.. 잘..넘어가던 해가..갑자기..구름 허리띠를 두르더니..꼴깍.. 붉어진 하늘이라도..일몰이라고..갤러리에 올렸는데..마침 퇴근한 짝꿍이.. "내려.." 오늘.. 슬픈...
6시 퇴근이어서 퇴근하고 가면 7시 반정도 될듯 합니다... 몇시까지 전시회가 하는지 궁금하네요.. 회원님들 작품 오프라인에서 감상하고 싶어요...^^
먼저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ㅠ.ㅠ 그동안 눈으로만 들어왔다가 글도 안남기고.. 제가 너무 나태해졌나 봅니다. 카메라가 절 혼내네요. 또 고장났습니다 ㅠ.ㅠ S1만 쓰면 왜 이런일이 생기는지.. 많은 분들이 겪었던 공포의 Err메시지더군요. 아침에 모처럼 사진찍으러 산올라 가려고 했을때 발견됐네요. 에휴~ 카메...
안녕하세요, 인프리 오연경입니다. 아래 첼린저님 아버님 문상 관련하여 혹시나 슬픔을 함께 하고 싶으셨는데 주말이라 늦게 보셨거나 먼 거리 쉽지 않아 마음을 쓰셨을 분들께 계좌번호를 남겨드립니다. 계좌번호는 "국민 461-21-0252-021 김종평" 입니다. 이미 기 약속이 있어 찾아뵙지 못한 마음에 저도 슬픔을 함께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