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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을 보니 바이런님과 반달님이..... 가까운곳에 반달곰이 무지 많은곳이 있습니다. 제기억으론, 1996년인가 약 70마리 정도 있었고, 계속해서 번식을 시킨다고 했으니 아마 지금쯤은 월씬더..... 그것만 있는것이 아니고요, 각종 수목과, 각종꽃 그리고 당시 1마리에 2000만원을 주고 일본에서 공수되어온 비단잉어...
천변에 바람쐬러 나갔는데 욘석들이 마른 잡풀들 사이에 엄청 많더라고요 옛날 추수뒤 노적가리 쌓아놓은 사이사이에 또 초가 지붕 사이사이 탱자나무 가지 속에서도 많았고, 어릴 때 놀던 추억 한장마다 욘석들 모습이 끼어있였는데요... 우째 한동안 잊혀졌었나 봅니다. 시멘트 공화국에선 살기 힘들어하는 건 사람이나 참...
어제 노래방에 있는데 갈마동에 사시는 갑자형님께서 삼미파전집이 어디냐고 전화를 하셨더군요. 갑자기 파전이나 튀김닭을 먹고 싶네요. 꼬릿말 좀 달아 주세요. 1. 먹는 음식종목 2. 위치 만일 번개한다면 저는 탄방역 부근의 '다사랑'이 어떨가 싶습니다만....^^
이주전부터 법성포에 가려고 계획했었고... 엇그제 차량 오일교환... 어제 그 좋던 하늘에도... 사진찍으러가지 않고... 타이어 3개 교체하고 하늘만 바라봤는데... 흐린하늘 때문에... 날씨가 바뀌기를 바라며... 잠시 천변을 따라가며 새사진 찍으려했는데... 새보다는 꽃을 더 많이 찍었습니다.^^;; 가방엔 17-55, 105dc....
기변하기로 마음먹고 있었는데...오늘 단행합니다... 일도 그렇고....좀더 좋은 상황을 만들기 위해서 D2x를 들이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더 좋은게 나오더라도 몇년은 충분히 우려먹을수 있는 기종이라고 생각합니다. D200, D80, 5D, 7D, 3%, 5%, 1Ds... 그리고 렌즈들까지.... 일주일이상을 머리아프게 생각했었는데...의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