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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서해안 대천항으로해서 춘장대까지 촬영포인트 확인겸 다녀왔습니다. 서해안 쪽의 경치를 즐기며 즐겁게 다녀 왔지만 절경 뒤에 보이는 쓰레기 및 환경 문제는 심각할 정도 였습니다. 대천항에 도착하니 생선썩은 비린내가 우리를 맞아 주던군요. 지리산이나 화양동계곡의 상쾌한 바람과는 극과극.. 시원한 바람으로 ...
자동차 시가짹에 물려서 쓰는 전자동 뿜뿌입니다... 뿜뿌가 필요하신분은 언제구 연락 주셰요..^^
겨울밤에 뭐 하세요? 가끔 집에 일찍 올때도 있더군요. 컴퓨터앞에만 있기도 뭐해서 몇년전에 하던 프라모델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아마도 완성까지는 3개월은 족히 걸릴듯 싶네요. ^^*
간략한 소개) 축제 유래 아주 오랜 옛날 안개가 자욱한 어두운 밤에 출어를 한 황도리 어선들이 항로를 잃고 표류할 때 지금의 황도 당산(제당이 있는 곳)에서 밝은 불빛이 귀로를 밝혀 모두 무사히 귀향할 수 있었다. 이때부터 이곳에 당집을 짓고 제사를 모시게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오늘날 황도붕기 풍어제. 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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