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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우중충하고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것들 입니다. 회원님들은 모하고 계시나요? 쉬는 날인데 비가와서 출사도 못가고 실내 기변 인증샷만 날려 봅니다.ㅠ.ㅠ 맨마지막 사진은 뽀나스....^^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로 했습니다. 아마 당분간은 계속 서울에 있을거 같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왜 내 사진은 이모양이지... 하며 한탄할때가 많았는데... (몇몇 분들은 제 사진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역시 자기 사진에 만족하는 이는 없나 봅니다. ) ㅡㅡ; 제 미니 홈피에 글귀가 생각납니다. 포토그래퍼는... ...
쩝.... 대충 이렇습니다. > >아직 한번도 안가봤는데요. >주말에 약속이 있어서 다녀와야 됩니다. >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그냥 바다 보는 것 이외에는 별반 볼게 없는 곳인것 같던데, >가까운 근처에 사진찍을 만한 곳이 있을까요? > >가까운 이동거리에 괜찮은 곳 좀 알려주세요. > >갔다가 그냥 오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
(위 사진은 고지서 보고 홧김에 만들어 봤습니다.) 드디어 등록금이 300-30 선까지 와 버렸습니다. 고지서 보고 얕게 한숨쉬시는 부모님을 보고 처음에는 무작정 금액만 올리는 학교에 화가 났고 좀 있다가는 지금 등록금 투쟁을 외치는 이들에게 화가 났습니다. (년중행사 입니다. 학교 외관만 해치는...) 하지만 화를 좀더...
수십년간 변치 않은 그런 모습들이 있는듯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