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록금 고지서가 날라 왔습니다.

(위 사진은 고지서 보고 홧김에 만들어 봤습니다.)
드디어 등록금이 300-30 선까지 와 버렸습니다.
고지서 보고 얕게 한숨쉬시는 부모님을 보고
처음에는 무작정 금액만 올리는 학교에 화가 났고
좀 있다가는 지금 등록금 투쟁을 외치는 이들에게 화가 났습니다.
(년중행사 입니다. 학교 외관만 해치는...)
하지만 화를 좀더 삭힌 다음 생각해 보니....
좀 더 공부를 잘 하지 못해서
부모님 어깨를 조금이나마 덜어드리지 못한 저에게 화가 났고
어느덧 모든 부정적인 견해를 남에게 돌리는 나 자신에게 또 화가 났습니다.
저는 아직 어른이 되지 못했나 봅니다.
I'm so Special K
Special K / 김영혁 님의 최근 댓글
안녕하세요 적성과 맞지 않는 과를 다니시느냐 수고하십니다 저도 그 걱정은 알것 갔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한남대 영문과 출신입니다. (2월에 졸업합니다.) 정말 적성에 맞지를 않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바이런 님부터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것처럼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찾으시면 됩니다. 그럼 고민들에 대한 질문이 풀릴것입니다. ㅎㅎ 2007 01.23 ㅋㅋㅋ 자전거 통학 일년째 입니다. ㅜㅜ 2006 09.16 이젠 세기에서도 장비를 들여와서 핀 조절 가능하다고 하네요, 2006 09.05 14일에 시험... 저는 저녁뉴스나 봐야 겠습니다. 2006 06.11 MS 랑 어느회사가 분쟁이 일어나서리 현재 사용한는 Active X 컨트롤 방식을 바꾼다네요 플러쉬 메뉴같은 경우 현재 큰 목록에 마우스를 가져다 놓으면 하위메뉴가 나오는데 (SLR클럽에서 커뮤니티에 마우스 올려놓으면 자유계시판 등등이 밑에 나오는 것처럼요) 이게 나오는게 아니라 '이창을 활성화시키려면 클릭하세요' 라는것이 나오고 클릭후에나 하위메뉴가 나오게 된다고 하네요 저도 말재주가 없어서 최대한 아는만큼 알려드리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결론은 패치하면 된다고 하네요 패치링크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ko&FamilyID=999d37c3-4013-48de-b950-ee01256aaa92 2006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