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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핸드폰을 장만했습니다. 예전 쉼터님의 뽐뿌의 압력이 남아있었는지... 결국 pda폰을 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암튼 쉼터님 뽐뿌 대마왕 주말에 출사가 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참가 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어제 귀가후 바로 사이트에 접속해서 출사 후기를 나름 장문으로 썼었는데 등록하자마자 에러로 다 날라갔습니다!!!!!!! 인터넷 글쓰기 할 때 가장 허탈한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쓰린 맴을 부여안고 밤새 끙끙거리다 새벽 만 되면 멜랑꼬리해져 제 귀에 대고 야옹~~야옹거리는 동거묘 땜시 일찍 시작한 아침이.. 지금...
정확하게 2년전 오늘, 2005년 11월 28일에 사진을 보는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87회를 진행했군요. 사진역사, 사진가론, 사진철학 등 참 다양하게 섭렵했습니다. 여러 책을 보았고,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생각의 반경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덕분에 사진에 대해 좀 눈을 뜬 것같아 후회가 되지 않는 모임...
심심하네요...^^*
7등급의 사진가 영혼의 안내서(풍자) 2003 켄 로크웰 예술가 : 최고의 7등급(기독교 신화의 “천국”과 동급) 이런게 최고 등급이다. 예술가는 사진이라는 유형의 형식 속에 자신의 상상력을 구현한다. 그는 사진 속에 현실이든 상상한 것이든 간에 장소나 사람에 깃든 정신을 잡아내고 이런 사진을 보는 사람은 여기에 감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