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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로니, 1951
오늘(5일 토요일) 늦은 7시쯤 둔산동 "다사랑"에서 그냥 얼굴이 보고 싶어서 생맥주 한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지친 영혼을 달래려고... 오실분들은 오세요 아무도 없으면 저도 혼자서는 못하거든요 ㅠ.ㅠ...
때는 바야흐로 봄. 여기에 봄비도 촉촉히 내리는 오날 날 산 놓고 수 놓으며 김치부치개와 동동주를 먹어Boa~요 ^^ 장소: 부여집 회비: 1/n 부여집 위치: 충남고 근처
사진이 좋으니까 인쇄도 한번에 쫙 나오는군요 감상하십시요 허접하게 사진을 찍어 반사가 왔습니다 실제는 않그렇습니다.
기상청이 언제부터 이렇게 나라걱정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날씨도 제대로 예보하지 못하면서... 기상청에 개혁이 필요하군요. 암튼, 기분이 그렇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