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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타고 근처 교외쪽으로 나가는 도중, 하늘이 참 멋있더라고요. 구름 사이로 햇살이 쭉 내리비치는데 마치 커텐처럼 움직이더라고요. 차량 행렬 사이에 껴서 어디 차를 세울 수도 없고.. 한 15분 정도는 괜찮겠지.. 그랬는데 웬걸! 5분 뒤에 하늘이 회색으로 덮히고 비 떨어지고.. ... 그래 운전석 옆에 있었던 카메라가 울...
기차로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전날 눈이 많이 내려 담을것은 많은것 같은데 무엇을 어떻게 담을지 몰라 아쉬웠습니다.
홈페이지만 바뀌었을 뿐인데... 사진들이 월씬 좋아보입니다. 모두들 내공이 증진되셨나?
대전물가가 많이 올라서 그런지.. 학교 식당 밥 먹기도 부담스러울 정도네요. 반찬 3~4가지만 들면 3000원이 넘어버리고 말입니다. ㅠ 0 ㅠ 그래서 생각한게 학교에서 필름유저들의 스캔 아르바이트를 해볼까 하고 있답니다. 견적은 다른 아르바이트 하는 사람들 거 보고 대충 비슷하게 해보려 하구요. 수요가 없을거란 생각...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