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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incent van Gogh - 사진으로 보는 명화 감상 -

      • 바이런/박상현
      • 2006.05.22 - 22:45 418 8 1


    <자화상>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반고흐의 방>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어 이 그림을 그렸다.





    <오베르의 교회>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94 * 74cm
    고흐는 파리 교외의 오베르에서 생을 마감한다.
    강렬한 색감과 붓터치가 인상적이다.



    * 제 홈에서 옮겨와서 독백체이니 양해 바랍니다.

    * 그림들은 파리 오르셰 미술관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 ~ 1890)

    네덜란드에서 출생하였고 파리, 아를, 생레미, 오베르 등 프랑스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하였다.
    밀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농촌 풍경과 농부들의 모습을 화폭에 많이 담았다.
    또한 초상화를 많이 그렸는데 특히 40점 가까운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표출하였으며
    태양의 빛에 감탄하여 노란색이 강렬한 해바라기 그림도 여러 점 남겼다.

    가난과 실연 등 고된 인생살이와 예술에 대한 끝없는 자기 고뇌로 인해
    제도권 교육에도 적응하지 못하였으며 고갱과의 결별 후 자신의 귀를 절단하는 등의
    잇단 발작 증세로 일 년 남짓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던 고흐는
    결국 정신병적 발작으로 말미암아 권총으로 자살하여 짧은 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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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8

    • 0
      Mirage/...
      2006.05.22 - 22:57 #190690
      정말 원작이군요...ㅠ.ㅠ...부러워욤...
    • 0
      초록풍선/강전웅
      2006.05.22 - 23:31 #190691
      어렵습니다...^^

      두번째 방 사진에서 광각의 느낌은 조금 받았습니다만......
    • Profile 0
      slrgolfer[李周烈]
      2006.05.23 - 09:42 #190692
      짧은 생에 강한 발자취를 남기신 분이군요...
    • Profile 0
      녹차/박은주
      2006.05.23 - 09:54 #190693
      요새 미술에 관심이 많아 졌는데..
      좋은글 감사합니다.^^
    • 0
      뱅기매냐은식~*
      2006.05.23 - 14:22 #190694


      고흐의 초상화가.. 400억원정도 한다죠....
    • 0
      뱅기매냐은식~*
      2006.05.23 - 14:23 #190695

      저는 제 형이 화가여서..
      전에 프랑스에 갔을때 고흐 초상화 옆에서서 찍은 사진을 보내줬더니..
      형이 그 사진을 보고... 저를 고흐처럼 그려준 그림이 있어요.. ㅎㅎ
    • Profile 0
      이준현
      2006.05.23 - 14:28 #190696
      역시나 미술에는 문외한이라 .... 루오전도 한번 가봐야할텐데요
    • 0
      眞士/김화중
      2006.05.23 - 16:14 #190697
      루오전 가려다 포기 하였습니다...
      시립미술관 홈피들어가서 한번 둘러보고는
      제가 볼 그림이 아니구나 싶어 발길을 돌렸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홈페이지가 있던데
      그곳을 둘러보니 제 수준과 맞는듯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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