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ncent van Gogh - 사진으로 보는 명화 감상 -

<자화상>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반고흐의 방>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어 이 그림을 그렸다.

<오베르의 교회>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94 * 74cm
고흐는 파리 교외의 오베르에서 생을 마감한다.
강렬한 색감과 붓터치가 인상적이다.
* 제 홈에서 옮겨와서 독백체이니 양해 바랍니다.
* 그림들은 파리 오르셰 미술관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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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1853 ~ 1890)
네덜란드에서 출생하였고 파리, 아를, 생레미, 오베르 등 프랑스에서 주로 작품 활동을 하였다.
밀레의 영향을 많이 받아 농촌 풍경과 농부들의 모습을 화폭에 많이 담았다.
또한 초상화를 많이 그렸는데 특히 40점 가까운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심리 상태를 표출하였으며
태양의 빛에 감탄하여 노란색이 강렬한 해바라기 그림도 여러 점 남겼다.
가난과 실연 등 고된 인생살이와 예술에 대한 끝없는 자기 고뇌로 인해
제도권 교육에도 적응하지 못하였으며 고갱과의 결별 후 자신의 귀를 절단하는 등의
잇단 발작 증세로 일 년 남짓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던 고흐는
결국 정신병적 발작으로 말미암아 권총으로 자살하여 짧은 생을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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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