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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가 없기 때문에.... 여백이 생겨서 시야의 확보를 트이게 하지 않았나 싶어요. 가끔 세상은 이런맛도 있나 봅니다. 9시 뉴스에 '오늘은 별 뉴스꺼리가 없어 쉽니다' 라는것이 언제쯤 나올런지.... 항상 뉴스가 가득한 세상속에서 때로는 조용한 시간도 필요한듯 싶군요. 간만에 주절거려 보았습니다.
2005년 9월 16일자 인터넷 동아일보에 올라온 전국고속도로 휴게소 맛집 소개 기사글을 PDA에 담아두고 출사때 활용하기 위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보다 자세한 기사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즐거운 한가위]고속도 휴게소 메뉴 “유명 음식점 못잖네” 원문글 : http://www.donga.com/fbin/output?...
기분이 무쟈게 좋네요.. ^O^ . . 그러다 기상청 예보를 봤더니 주말 기온이 뚝 떨어져서 이삼일간 영하 7~8도 하나봅니다. 흐미야... 봄비 맞고 튀어나온 새싻들 콱~@ 시야시 시키겠다는 심사같더군요. 쩝. 고져.. 감기 조심하시구여 ~*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겨울처럼 느껴지는군요. 입었던 내복을 벗었더니 정말 추위가 장난이 아닌것처럼 옷깃과 바지춤을 타고 싸늘한 한파가 스며듭니다. 그래도 옛날을 생각하면 이 정도 추위는 따스한것인지도 모릅니다. 타임머신처럼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보니 어릴적 츄리닝차림의 제모습이 보입니다. 하도 말썽...
모처럼만에휴가를내고가족과함께 제주에왔습니다.. 이제이틀째..낼이면다시대전으로... 머무르는숙소가 범섬이보이는바다앞..창문을열면시원한 바람과파도와 범섬.. 기가막힌곳입니다... 오늘 제주에는 바람이 많이불어서 가고자하는우도를가지못했네요..아쉽게.. 낼은 비가온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