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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심 므라비차 (Maksim Mrvica)- "피아노계의 바네사메이" 크로아티아의 피아니스트 막심 므라비차(1975년생). 유고내전 당시 포탄이 우박처럼 떨어지고, 총알이 빗발치던 거리에서 피아노를 배우며 삶의 치열함을 경험한 그는 유고내전이 끝난 1993년 18세의 나이에 이미 크로아티아 최고의 피아니스트가 됐다. 속도감있는 ...
렌즈들을 지인의 도움을 받아 팔았다. 회사가 어려워.. 더 어려운 어떤 이직직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그러면서.. 원래.. 카메라 취미를 갖으면서 마지막.. 거기에 쓰려고 했던 것이기에 렌즈들에 대한 욕심은 없다. 사진이야 담으면 되는 거.. 담겨진 내용이 문제지 무슨.. 렌즈가 문젠가.. 그런 생각 내내 확인...
지난주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우리 모임의 송년회도 했고, 출사는 가지 못했습니다만....... 이렇게나마 월요일 아침에 글을 적으니 월요병도 사라지고 힘이 절로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요모임은 금주에도 계속 됩니다.^^ ====================================================== 사람의 눈은 간사하군요. 1920*1200 픽...
김경환(너를위해) - 김상환 김용관-김용대 - 김형태(시은가은) 박상현(서누기) - 박재현 - 박창현(만두집아들) 신호철(동민아빠) - 신명철(벨비아) 이종범(파지) - 이종원(디지베타) 집안모임은 아닌지 의심이 가는 부분입니다. ^^* 날이 너무더워요 그리고 나른한 오후입니다. ^^&
슬슬 졸음으로 인해 인내의 한계를 느껴 밖에 나갔더랬죠... 사무실에는 은행에 다녀온다는 핑계를 대고 연구소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무엇인가가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원 세상에나... 비도 아니고 우박입니다... 사무실까지는 직선거리 150m... 마음 독하게 먹고 사무실 방향으로 냅다 달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