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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왔는데요... 글은 잘 모르겠구여.. ㅡ.ㅜ 근데.. 요즘 잘 보이는 감국과 산국은 제 매번 헷갈렸는데, 각각 나름대로의 서로 다른 분위기를 잘 잡은 듯해서 함 따와 봅니다.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tree&page=1&sn1=&divpage=10&banner=&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
지금쯤 Nomop, 쉼터님, 들개님..... 무얼하고 계실까?.... 나는 쫒겨났다. 세사람은 무얼하고 있을까? 궁금하다..... Hans 아저씨는 잘 주무시고 있을까?.... Nomop! 건강 조심하시고.... 열심히..... 칭따오 맥주 부탁~ (농담이고) 인생의 성공은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고 의미를 찾기 힘들 ...
경쟁률이 워낙 심해 직접 서울에 다녀왔습니다. 거짓말 조금 보태서 거의 신품수준 이었습니다. A/S 점검가서 판매자분도 마음이 변할 정도였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되는대로 마운트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깊어가는 가을 우리 회원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물음표 등 몇몇 자판키가 다르게 찍히니 양해 바랍니다. 사실 방금전 길게 썼다가 특수기호 찾느라 잘못해서 내용이 다 지워졌어요. 흑흑.. 닷새동안 파리를 발품을 팔아 구경한뒤 오늘 하룻동안을 꼬박 기차 여행을 했습니다. 묵고 있던 숙소에서 지하철 두 번 타고 파리 ...
1890년 작, 캔버스에 유채, 65 * 54.5cm 고흐가 자살하기 3개월 전에 그린 마지막 자화상이다. 얼굴 표정에 자신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1888년 작, 캔버스에 유채, 72 * 90cm 떠돌이 생활을 하던 고흐는 동생 테오의 도움으로 처음 갖게된 프랑스 아를의 노란집에 무척 큰 애착을 가졌다. 동생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