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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홈페이지에 언제부터 인물 갤러리가 있었나요? 오늘 갑자기 눈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제가 너무 무관심 했나 봅니다...ㅈㅈ
제 입이 자꾸 찢어지네요... 지금 너무 기분이 좋아서요.. 펑~ 하고 터져버릴거 같아요 ^__________^;; (울어서 놀래셨죠? ㅋㅋ) sandisk 1G를 샀으니 이젠 raw 파일도 찍을 수 있구요~ 메모리가 부족해서 샷을 아끼는 짓 안해두 되구요~ 비품 배터리 샀는데 이녀석도 정품만큼 XX쇠라고 하니 이젠 언제 충전했는지 알 지 못...
2주간의 출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제 조금은 숨도 쉬어야 겠지요. ^^* 내일의 정모를 위해서 너무나도 기다려집니다
그..모델로 불리우던 3명중에..한명입니다. 아 사진들 미친듯이 마구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새로운 사진을 발견할때마다..챙피해서 몸서리가 마구 쳐지지만.. 너무 예쁘게들 찍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사진들 정말 고이고이 간직할께요 사진찍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정말 평생찍을사진을 다찍고 온거 같아요 너무들 친절...
중계 해설자는 "팜볼"이 아닐까도 그러는데 궤적상 너클볼같아요. 본인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http://otherz.egloos.com/1696982 -- 추가 --- 너클볼은 본디 손가락 관절로 공을 잡아서 던지는 구질이며, 그 때문에 너클볼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시콧의 동료 선수였던 에드 서머스는 이 구질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