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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숙취로 속이 쓰려 순대국 집에서 순대국 한 그릇을 기다리고 있는데, 음식점 출입문이 열리더니, 여덟살 쯤 되어 보이는 여자아이가 어른의 손을 이끌고 느릿 느릿 안으로 들어 왔습니다. 두 사람의 너절한 행색은 한 눈에도 걸인 임을 짐작 할수 있었지요 조금은 퀴퀴한 냄새가 코를 찌르고.... 주인 아저씨는 자리...
정말이지 정말이지... 이번 월드컵 독일에 한번 가보고 싶었다^^ 이거 타고 독일로 휭~ 하니 날라가서 월드컵을 만끽해보고 싶어서... 회사에다 휴가 낼 방법 없나~ 하고 머리 무지 굴리고 있었다...그런데... 엉뚱하게 잔머리 굴릴려다 허리를 뜨끔해서...ㅡㅡ;; 지금 집에서 치료중이다...ㅠㅠ 사람은 항상 정직 해야 한다...
일본 여행하면서 카메라와 렌즈가 얼마나 무거운지 느낄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배낭형 카메라가방을 하나 구입해야 겠네요. 가방은 아무래도 직접 착요해봐야 결정할수 있을것 같은데 종류가 많이 있는 오프라인 가게가 어디 있을까요? 둔산에서 가까우면 좋겠지만 .. 추천부탁합니다. 감사합니다. kenobi
제주도에 가신 분이 사진은 안 찍으시고 포럼만 하시는군요. 시차가 있어 지금 제주도는 밤인가 봅니다..ㅎㅎ 모처럼 포럼이 회원들이 많이 오니 햄볶아요.
하루에 일과를 마치고 ... 내 안식처인 방으로 들어와 한 참을 아무생각없이 창 밖을 내다봅니다 . 문둑 애처럽게도 공간에 나 혼자라는 생각에 서러움이 몰려 옴니다. 비도 내리고 해서 막걸리가 생각이나내요...시간이 늦어 맥주로..... 혼자서 먹기에는 청승맞고 그래서 후배를 불러다 시원한 생맥을 한잔 했습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