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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참석 약속을 드리고 지난 2월 중순에 소리없이 중국으로 도피(?) 해버려서 죄송합니다. 공부하면서 일을 하는데 중국에 가야 할일이 있어서 갑자기 일정이 잡히게 되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런 사전 연락도 드리지 못하고 무책임하게 행동한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립니다. 용서해 주세요...ㅜㅜ;;
4차 사진을 보는 모임 12월 22일 (목) 저녁 7시 30분, 부드러운직선 이번 주 작가연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입니다. 발표는 Keating/정기찬님이 하시겠습니다. 브레송 관련 다큐를 감상하기 위해 시간을 30분 앞당겼습니다. 읽어보면 좋을 자료는 철학으로 읽어보는 사진예술 pp. 39-60 영화보다 재미있는 사진이야기 pp.1...
그 범인이 어릴적 같은 윗동네에 살던 일년 선배네요. 5년전에도 롯데 조상묘를 파해치더니만 이번에 또 범행을 저질렀네요. 이번엔 같은 동네 넘끼리 했다는 군요. 5년전에는 지가 했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다녀서 잡히고 이번엔 지난번 수법과 비슷해서 잡혔다고 하네요... 빵에서 성탄절 특사로 나왔으면 이번엔 정신 차리...
<아마~~~>의 초보적 눈동자에 본 생전 처음 가보는 촬영회 후기 일단 백지상태로 갔습니다. <발단> 1. 미숙한 카메라 사용법과 초보적 사진 능력과 단촐한 장비를 지닌채로 집을 나섰다 2. <아이**>님과의 어설픈 대화로 하루를 시작하기에 나선 나~~~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이라도 탈피해보자 어느덧 쓸데없는 얘기를 난사하...
뒤적거리다 본 법정의 글 하나로 대신합니다. ----- 날마다 좋은 날 산다는 것은 비슷비슷한 되풀이만 같다. 하루 세끼 먹는 일과 자고 일어나는 동작, 출퇴근의 규칙적인 시간 관념 속에서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온다. 때로는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면서, 또는 후회를 하고 새로운 결심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노상 그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