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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대전보다는 못하지만 이곳도 그럭저럭 살 만한 동네인것 같습니다. 사진은 여전히 못하고 있고요. 전시회 하신다니 부럽습니다. 평택쪽으로 지나시다 연락 주세요. 저녁 쏠게요.
정말 오랫만에 자유게시판에 글을.... 아니.. 자유게시판 뿐 아니라 정말 오랫만에 이렇게 글쓰기 버튼을 누른듯 싶습니다. ^^; 방금 전시회 뒤풀이 1차를 마시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40분쯤 1차때 오셨더라구요.. 정말로 "통영 굴 마을"이 북적북적 했습니다. ^^ 2차도 함께하고 싶었지만... 이제부터 본격적인 제 밥벌이...
오늘 덕유산 가기로 6시에 하나, 6시 20분에 하나 알람을 맞춰놓구, 약속시간 7시 20분이 넘도록 자버렸네요.. 저땜에, 늦게 출발하신 오팔님 외.. 분들께 너무 죄송해요... 산에 갈라꼬, 사탕두 사놓고, 아이젠두 준비하고 했는뎅.. 이런 실수가.. 에공.. 지금쯤 다들 산 내려오시고 계시겠네요... 조심해서, 댕겨오세요.. ...
늘어지고 있습니다. 온 몸이 개운치 못한채.. 자꾸만 늘어지고 늘어지고.. 바닥에 깔린듯한 기분이에요... 기압이 낮아서인지 기분까지 낮아지고 있네요... 다들 어찌 장마를 이기고 계신지... 후덥지근하고 끈적이고.. 점심에 냉면 한그릇을 먹었는데 오히려 속이 울렁대는 듯한.. ^^;; 초복이 올라믄 아직도 보름여 남았던...
우선 그 동안 수고를 해주신 쉼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직접 참여는 하지못했지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으로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하면서 이런 동호회가 있기까지 수고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신의 은총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시한번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