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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님 원본 개인적으로는 가운데에 치우친 나무 줄기 선이 너무 강하여 - 화면을 위에서 아래로 관통하거든요.. 그걸로 화면이 두쪽으로 - 왼편과 오른편 - 쪼개져 보입니다. 반대로 이 둘을 하나로 이어주는 그 무엇 - 이게 주제 .. 주 테마가 될 듯한데요 이게 찾기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수정본은
지난번 쉼터님께 산 qp카드는 너무 작아서 이번에 좀 큰걸로 구매하고싶습니다 있으신분 연락주세요^^
내일부터 장마라고 해서 그런지.... 오늘 아침부터 후덕후덕 하군효...... 장마비 오면... 좀 시원해 질까효..... ? 어휴... 더워서... 저만 그런가요?.... 흠..... 어제 해장술기운인지.. ㅡ.ㅡ;; 하여튼.... 빨랑와서... 좀 시원해 졌음 좋겠네요..... 그리고.... 비오는날 "투명한 창문에 비친 거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날마다 총알이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생명을 담보로 사는 한 군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여류 소설가의 소설을 읽으면서 전쟁터에서도 따뜻한 가슴과 마음의 평안을 얻었습니다. ‘꼭 살아서 돌아가야겠다.’ 소망도 가졌습니다. 하루 일과가 끝나면 하루 일을 정리하여 그 소설가에게 보냈습니다. 군인과 소설가는 서로 편지를 ...
눈팅만 열심인 회원입니다. ^^; 아마 저라는 존재를 모르시는 분이 거의 대부분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에~ 그래서 3월엔 오프모임에도 참석해보려고 애쓰는 중인데요? 3월엔 언제쯤 모이나요? 3월 첫주에 귀국하고 나서... 다시 25일에 런던으로 출장을 가야하기에 그리 시간이 많지 않네요. 어떻게든 3월 중에 한번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