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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는 계절의 느낌도 잘 모르겠습니다. 봄이 온 것 같은데... 그냥 지나가는 것 같기도 하구요. 계룡산 벚꽃은 일요일 지나면서 보니 활짝 핀 것 같더군요. 이봄이 지나 가기 전에 4월 정기출사를 제안해 봅니다. 야생화가 피어있는 곳, 안개 속에 아련하게 그려지는 호반의 경치도 좋구요. ○ 일시 : 2015년 4...
에고...책갈피를 만든 데이타로 올립니다.^^
얼마 전에 다녀온 집인데 참 좋더군요. 오팔님이 블로그에 올린 후기 참조하세요. http://blog.daum.net/opalstory/7173636 둘이 가면 빈대떡과 막국수를 다 먹기 힘듭니다. 서넛이 가면 좋아요. 단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약간의 인내가 필요합니다. 주차장은 두 곳이나 있어서 어렵지 않습니다.
아회제백야 我回際魄野 내 영혼이 머무는 그 땅에 이제야 돌아왔습니다 한... 5년 걸렸네요 닉네임 제 처음 인터넷 커뮤니티 활동 시작할때 쓰던걸로 변경합니다 (구) 아홉시의남작 (현) 윤회의숲 그냥 편히 숲이라고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어제는 술 안마셨습니다 -_-;
종주할때의 느낌을 회원님들과 나누어 보려고 글을 올렸는데 글과 사진이 허접하네요. 실제의 느낌을 5%도 표현이 안된것 같습니다. 제 한계이니 이해해 주시고 지금이라도 이달이 지나가전에 시간을 내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 입니다. ** 지리종주 후기 ** 새벽에 영업준비를 마치고 직원에게 업무를 인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