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참기 힘든 뽐뿌
제가 어지간한 장비 뽐뿌에는 끄덕 안하는 편인데
오늘 아래 링크를 보고서는 정말 참기 쉽지 않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660529
추운 날씨에 연말도 다가와서 가뜩이나 마음이 휑~한데
이런거 볼때면 참 혼자 사는게 서글퍼지네요. ㅜㅜ;;
아직 안보신 분들 가운데 특히 미혼에 쏠로 분들은 감당하기 힘들지도.. (죄송)
오늘 아래 링크를 보고서는 정말 참기 쉽지 않네요.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660529
추운 날씨에 연말도 다가와서 가뜩이나 마음이 휑~한데
이런거 볼때면 참 혼자 사는게 서글퍼지네요. ㅜㅜ;;
아직 안보신 분들 가운데 특히 미혼에 쏠로 분들은 감당하기 힘들지도.. (죄송)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