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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가 새단장을 했네요... 멋진 변신입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소리를 하도 질러서 아침에는 목이 쉬었습니다... 어제밤에 모처럼 잠자리에 일찍 들었습니다. 간만에 술 한 잔 하지 않고 멀쩡한 그러면서 왠지 피곤한 몸을 쉬게 하고 싶었죠. 저의 경우 12시이전에 자는것은 거의 드문일입니다. 얼마나 잤을까... 잠결에 문득 눈을 살면시 떴는데.. 화장대쪽을 보니 도둑놈이 서랍을 살며...
하나로 통일해서 쓰는것이 좋을것 같아서~ 닉을 바꿉니다~ ^^ 지원아빠로 기억해주세요 ^^
추암으로 가면서 '내가 추암을 가 본게 몇번이나 되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취미로 하기 전에 자주 동해안 일주 드라이브를 하곤했지만, 추암에 들러볼 생각은 하지 못하였었다. 그러다, 사진이란 취미를 가지고, 그리고 일출/일몰 사진을 자주 촬영하다 보니 '추암'과 '촛대바위'라는 이름이 다시금 떠오르게 되...
그동안 화소수 때문에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D1X는 실제 4028X1324를 3008X1960으로 변환하므로 3008X1324로 봐야합니다. 따라서 398만 화소이고, D2H는 2464X1632이므로 True 402만 화소입니다. 따라서, D2H가 실질적으로 화소수가 더 크다고 볼수 있다고 봅니다. 그외의 D2H 장점(?)은 (D1X 값은 괄호안의 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