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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하는분 계신가요? 지난번에 처음으로 아는분 소개로 학암포근처의 바다를 가 봤는데요, 조그마한 무인도의 푸르디 푸른 물속에, 자연산 미역이 빽빽이 자라고 있더군요. 바로 위에는 홍합이 또 빽빽하고요. 그런것 좋아하시는분들이 졸라대면...... 어쩐대요.. 뜯으러 한번 갈 밖에요. 큰 푸대하나 갖고서리..............
들개(일용이)님과 함께 2박3일 동안 동해안과 경주, 그리고 지리산자락의 꽃들을 찍고 돌아왔습니다. 사실은 어제 갔다왔는데, 다녀오자 마자 쭈욱 뻗어서 이제야 글을 올리네요. 일정은 아주 빡빡하게 짰었습니다만... 사진 찍는 사람들이라 일단 한 곳에 차를 세우면 한 시간은 기본이기 때문에-_ㅡ... 예정한 곳들을 다 ...
djslr이 조용하네요. 전 사무실에 나와 멍하니 앉아 있습니다. 같이 인근에 출사라도 가도 싶은데 아무도 안 계시는군요. 그냥 넋두리 한번 해 봤습니다. 오류동 인근에서 점심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습니다. 011-664-4984 PS : 특히, 잔별님은 글 보시고 시간되면 꼭 연락주세요^^
TV문화지대 : 시대의 눈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내용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제목은 눈에 들어오는군요. 축구만 보지 마시고 이 프로그램도 보시죠.
작년 지리산 다녀왔떤 사진을 이제서야 정리하는... 이런... 지리산 노고단인데요, 저 바위가 좀 그렇죠..??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