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차 수리..
불안한 마음에 카센타에 가서 점검을 하니..
먼 테스트기로 테스트 하드만..
먼 부품을 바꿔야 한다기에.. 12만원
이참에 바테리도 7만원
이참에 점화플러그랑 배선이랑 6만원..
엔지오일교환도 하랬더니 엔진오일이 줄어든다면서 머 바꾸라고.. 8만원..
어느 부품이 얼마나 하는지 알수가 있어야지요 ㅎㅎ
그냥 고개 끄덕 끄덕..
그렇다고 꼬치꼬치 따져 묻기도 그렇고..
대충해줄까바서.. ㅎㅎ
내일이나 모레정도 대전일대 벚꽃길따라 한바퀴 돌려고 하는데..
신경쓰여서 고쳤네요..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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飛龍/김상환2005.04.12 - 17:08 #172696엔진오일이 줄며는 피스톤 링을 갈아야 하는데
링 가는데 8만원밖에 안하다니 그집 어디인가요.
대한민국의 차를 전부 그리로 보내게요...
링 갈을려면 엔진을 전부 해체 해야 하는데 무슨 재주로
오일 줄어드는것을 막는다는건지....
밧데리는 보충액 보충해주면 얼마가은 더 탈수 잇고,,,
점화플러그와배선은 갈지 않아도 무방하고요...
뭐 근10년정도 되었으면 갈면 되지만..
제차는 93년식인데 이때가지 한번 갈은 기억 나네요.
그래도 잘만 굴러 가는데..
엔진 체크불은 잘 모르겠음 .
전자식 엔진은 자신 없어서리... -
블루투/전창종2005.04.12 - 17:19 #172697밧데리는 아마도 4년정도 된거 같은데.. 접지하는곳에 허옇게 머가 많이 생겨... 전번에 갈라고 한말이 이번에 제마음을 움직여 놓거 같구요 ㅎㅎ
점화플러그는 5년정도 된거 같은데..
그냥 왼지 갈아야하겠다는 생각에..
암튼 머 고치고나서 좀이라도 좋아진 기분 들면 다행인데..
그게 아닐까바..
제가 엔간히 차를 점검 안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일한번 생기면 겸사겸사 충동으로..
차계부를 써야 멀 언제 간지를 알텐데..
만날 그냥 그때 그때..
비룡님께서 한번도 플러그를 안갈으셨다니 제가 너무 소심했다는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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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破紙)2005.04.12 - 17:45 #172698가스킷은 헤드 가스킷을 교환한 것으로 보이네요. 뭐, 엔진 뚜껑만 다면 되니.... 그쪽으로도 엔진 오일이 흘러내릴 수 있으니, 근데 흘러내리면 눈에 보여요.. 가스킷 가격은 얼마 안하는데...
배터리는 저도 5년 넘게 타면서 미등을 안 꺼서 완전방전 2번을 했는데도 아직 생생하네요,이 넘이 변태인가 봐요.. ^^
비룡님, 플러그배선은 둘째치더라도 플러그는 좀 바꾸세욧... 플러그에 때 끼거나 간격이 틀어지면 연비 무척 나빠져요... ^^;; 원래 2만마다 교환하는 소모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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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4.12 - 18:42 #172702@_@
무슨 소리인지 역시..차를 잘 모르는 저로서는.. ㅡㅜ
제 차도 요새 이상한데
아부지께 맡겨드려야겠어요 ㅋ...
그러면서 조목조목 무엇이 이상있는지 얼마 들었는지도
자세히 알아봐야겠습니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